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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코 도시락용 노란 밥 만드는 법

데코 도시락용 노란 밥 만드는 법

데코 도시락용 노란 밥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에요. 식용 색소와 소금만 있으면 피카츄나 노란 캐릭터 도시락에 딱 맞는 색깔 밥을 지을 수 있어요. 아이 도시락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해보세요.

재료 소개 및 준비

이 레시피는 쌀 0.5합으로 아이 밥그릇 2공기 정도의 노란 밥을 만들 수 있어요. 쌀은 보통 백미를 사용하면 돼요. 식용 색소는 빨간색을 쓰는데, 이게 노란색으로 변하는 게 신기하죠. 빨간색 식용 색소는 인터넷이나 일본 식자재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. 동봉된 스푼이 없으면 일반 티스푼으로 1/4스푼 정도 넣으면 비슷한 농도가 나와요. 소금은 한 꼬집만 넣으면 밥에 간이 살짝 밴답니다. 물은 밥솥의 눈금에 맞추는 게 가장 정확해요. 쌀을 씻을 때는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말고 살살 씻어주세요. 이렇게 준비한 재료로 밥을 지으면 예쁜 노란색이 완성돼요. 피카츄 외에도 헬로키티나 노란 병아리 캐릭터를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.

재료 목록

0.5合

  • 0.5합

黄色の

  • 식용 색소(빨강) 동봉된 스푼 1컵
  • 소금 한 꼬집

조리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

먼저 쌀을 씻고 물을 0.5합 눈금까지 맞춰주세요.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질어질 수 있으니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. 그 다음 식용 색소를 넣는데, 동봉된 작은 스푼으로 1컵을 넣어주세요. 색소가 잘 녹지 않으면 밥이 얼룩덜룩해질 수 있으니 물에 먼저 풀어서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. 소금 한 꼬집도 잊지 말고 넣어주세요. 소금이 없으면 밥이 밍밍해질 수 있으니 꼭 넣는 게 좋아요. 이제 밥솥에 넣고 일반 취사 모드로 밥을 지어주세요. 밥이 다 되면 뚜껑을 열고 골고루 섞어주면 색이 더 고르게 퍼져요. 처음에는 색이 연하게 보일 수 있는데, 섞으면서 점점 진해져요. 너무 진한 노란색이 싫다면 색소 양을 조금 줄여보세요. 반대로 더 진한 색을 원하면 색소를 1.5스푼 정도 넣어도 괜찮아요.

조리 순서

  1. 쌀을 씻고 0.5합에 맞춰 각자 밥솥의 0.5합 눈금까지 물을 맞춰주세요.

  2. 거기에 식용 색소(빨강)를 동봉된 작은 스푼으로 1컵 넣어주세요.

  3.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.

  4. 완성됐어요~!

    조리 단계 4

  5. 피카츄를 만들고 싶어서 지어봤어요.

    조리 단계 5

요리 팁

0.5합으로 아이 밥그릇 2공기 분량의 노란 밥이 만들어져요.
색소를 잘 녹인 후에 취사 버튼을 눌러주세요♪

보관 방법과 활용 팁

만든 노란 밥은 바로 사용해도 좋고,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음 날 사용해도 괜찮아요. 밥이 식으면 색이 조금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어요. 냉장 보관할 때는 밀폐 용기에 넣어서 2~3일 안에 먹는 게 좋아요. 다시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리면 돼요. 이 노란 밥은 피카츄 도시락 말고도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어요. 예를 들어 노란색 꽃밥을 만들거나, 작은 동그란 주먹밥을 만들어 병아리 얼굴로 꾸며도 귀여워요. 또는 흰 밥과 섞어서 연한 노란색을 만들어도 예쁘고요.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생일 도시락이나 소풍 도시락에 활용하면 인기가 많아요. 다만 식용 색소를 사용한 밥이니 너무 자주 먹이기보다는 특별한 날에 사용하는 게 좋겠죠?

출처: Cookpad 원문

작성자: putri☆a